나A, 친구B, 친구C
친구C의 제안으로 인터넷쇼핑몰 창업하고 동업시작함.
친구C가 2개월 전 갑자기 쇼핑몰사이트를 팔자고함이유는? 더이상 전망이 없다며,,그시기는 사무실계약하여 입주 1주일 전이였음설득하여 다시 사무실 잘 계약해서 같이 일함.
1개월 전 갑자기 친구C가 남편이 쇼핑몰 창업해도 되냐고 함.아이템은 다르게 한다고했음알겠다고함.
2주전 친구B와 우연히 친구C의 남편 쇼핑몰을 보게됨겹치는 아이템판매중심지어 개설날짜는 우리 처음 동업했을때와 같음
이런 이유로 그친구와 삼자대면을 했는데요,친구C의 입장은 남편이 쇼핑몰을 열었지만 상품은 올리지 않았어서말을 안했던거고 아이템이 겹치지 않는다고 계속 우기는 중이며,아이템의 경우 타 사이트에서 모방한 것이라고함.
그런걸 떠나서 6개월동안 그 사이트를 열었는지도 몰랐고말하지않았던거에 배신감을 느꼈는데남편이 여는걸 왜 말해야하냐고함?
그친구가 이상한걸까요 우리가 이상한걸까요...저희는 당연히 똑같은 거기때문에 말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