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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중파 3사 음방 그랜드 슬램한 아이돌들

ㅇㅇ |2019.11.05 16:56
조회 25,106 |추천 131






<남돌>






세븐틴 'Home'

 

세븐틴의 ‘Home‘은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소중함을 애틋한 감성으로 표현, 서로가 기댈 수 있는 존재로서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겨내려는 마음을 ‘집‘에 비유해 풀어낸 따뜻하고 섬세한 곡이다.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펑크 팝(Funk Pop) 장르의 곡으로 너에 대한 관심,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했다.







뉴이스트 'Love Me'


 

뉴이스트의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남자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로 표현했다.


















<여돌>




여자친구 '해야', '열대야'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


'열대야'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노래.








ITZY '달라달라', 'ICY'


 


'달라달라'는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모은 '퓨전 그루브' 사운드와 당당한 메시지가 경쾌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분위기를 풍기는 곡.



'ICY'는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뜨거운 열정이 넘치는 ITZY의 모습을 표현한 곡.














마마무 '고고베베'

 

'고고베베'는 라틴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 톤 장르로, 

몽환적이면서도 무게감 있는 사운드에 폭 넓은 멜로디 라인이 다채로움을 더한 곡이다.











청하 'Snapping'


 

'Snapping'은 중독성 강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레드벨벳 '음파음파'

 

‘음파음파 (Umpah Umpah)’는 디스코 하우스 리듬의 업템포 댄스 곡

추천수131
반대수6
베플ㅇㅇ|2019.11.05 17:06
와 남돌 둘다 플디네 플디는 일은 ㅈㄴ 못하는데 애들 캐스팅은 잘함 방탄은 원래 성적 좋았고
베플ㅇㅇ|2019.11.07 18:24
버디인데 여친있어서 뭔가 뿌듯하고 좋다 다른분들도 대단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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