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06-06-28 07:26
공유와 성유리가 촬영 현장에서 똑같은 코믹 표정, 포즈를 연출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극중 남매로 출연 중인 공유와 성유리는 촬영 현장에서 만큼은 극중 모습과는 다르게 장난스런 모습이 다분하다. 드라마를 통해 각별한 우정을 다지게 된 두 사람은 촬영 중 재미있는 사진을 남기곤 한다. 특히 카메라 렌즈를 거울삼아 얼굴 보기, 똑같은 포즈 취하기 등 다양한 연출을 일삼으며 주변 스태프들은 물론 네티즌들에게 드라마 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어느 멋진 날’에서는 그동안 건(공유 분)을 친오빠로 알았던 하늘(성유리 분)이 효주(이연희 분)와 건의 대화를 우연히 듣고 건이 친오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내용이 나왔다. 또 하늘에 대한 효주의 질투심이 극에 달하고, 동하(남궁민 분)가 하늘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시작함으로써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더욱 복잡해진 상황이다. (사진 제공 = 싸이더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