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길었던 연애를 이제야 마침표를 찍을 수있을것 같다.
나는 늘 너가 1순위였다. 하지만 점점 변해가는 널 보면서 나는 비참하기도, ㅇ유가 있겠지 란 생각에 한참을 날 다독였지만 어느순간. 이건아니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와의 미래를 꿈꿨던 내가, 이제 더이상 너와의 미래를 그려도 더이상 행복하게 그려지지않고, 내가 끌려다니고 너에게맞춰야하는 일상들을 발견한 순간. 나를 더욱 더 사랑해주는사람, 나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잊고 있던 나를 알게해주는 사람은 늘 있다는걸. 너는 모르겠지. 단지 너를 좋아했었기에 맞춰가고 참고 기다리고.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나를 사랑해주고 배려해주는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란다. 너의 그 자만심. 독선적인 행독 이기적인 말투. 사랑했었기에 이해하려했지만
나 역시 소중한 존재기에,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다. 이제 진짜 안녕, 나의 짝을 찾겠다 더 이상 내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