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연락해서 확실하게 까이는게 낫지않을까?
너무너무 연락하고 싶은데도 꾹꾹 눌러 참고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
왠지 나중에라도 다시 잘될것같고
그런 희망고문을 괜히 혼자서해
오만데 다 의미부여하고
그런 일말의 희망이라는게 있을것같으니까
괜히 더 못잊고 힘들어하는것같아서
그냥 연락해서 그사람 생각 확실하게듣고
씨게 까이는게 당시에는 충격적이더라도
잊는데에 많이 도움이되지 않을까 해
어떻게 생각해 ...
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하는지 너무 답답해
헤어진지 1년 다돼가는데 연락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