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회생활은 그녀처럼

여우 |2019.11.06 08:05
조회 45,508 |추천 98
8년 넘게 한곳에서 근무한 상사를 보니

사회생활은 저렇게 해야 오래하나 싶네요

여우같은 행동을 보면서 회의감이듭니다


A한테 가서 B욕하고

B한테 가서 C욕하고

C한테가서 A욕하지만

앞에서 세상 베프인척, 세상 불쌍한척, 다정한척

다시 뒤돌면 욕!

결국 가장 만만하게 보이거나 착한타겟이

욕받이가되네요
추천수98
반대수9
베플ㅇㅇ|2019.11.07 17:10
그건 여우가 아니라 입잘못놀리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그사람이 그런사람이란거 모를거같아요? 다들압니다. 그냥저냥 비위맞춰주며 서로 무던하게 가려고 모른척 해주는거죠. 저런 사람 어딜~~~~~가나 꼭 한명씩있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지도, 여기가서 이런척 저런척 박쥐생활 해야하는데 그러고 평생 잘살게 그냥 두셔요~ㅋㅋㅋ
베플ㅇㅇ|2019.11.07 17:45
누가 그랬어 사회에서는 착한게 착한게 아니고 지 실속 다 차리면서 여우같은게 착한거라고.... 착하면 만만하게 보고 이용해 먹고 ... 사회 나와서 사람이 싫어짐. 돈이 좋아서 다니고는 있지만 ...사람은 진짜 싫어~~~~~~
베플ㅇㅇ|2019.11.07 17:04
상사가 특정대상을 씹을때 거기서 쓰니가 특정대상에대한 에피소드 하나 더 얹으면 바로 낚이는거임. 그냥 네네거리고 끝내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