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문제로 성별은 비공개하겠습니다.
부부싸움하고 한명이 외박함
다음날 저녁9시 발신자표시제한 전화옴
뭐냐고 물어봤으나 스팸인가? 하면서 본인이 그냥 끊음
예전 비슷하게 싸우고 혼술한적 몇번 있음
그중 한번 다른 이성과 술먹은게 걸림
사실 술만 마셨는지 딴게 있는지도 확인불가
또한 나머지 혼자 술마셨다 주장하는건 확인불가
외도 vs 혼술인데 발신자표시전화는 스팸이다
제 의견
-살면서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스팸 받아본적 없고 저녁 9시에 스팸전화도 말이 안됨. 일단 외박자체도 문제임.
찜질방에서 잤다고 주장하나 현금계산해서 확인어려움.
찜질방에서 잤다치더라도 의심이 없어지는건 아님
부부간 신뢰가 없어진것 같음. 미치겠음
여러분이 이런 상황이라면 내 배우자가 외도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남편이라면?
아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