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지쳐서 헤어진상태인거같아요..
일이 너무많았는데결과적으로는 헤어졌어요
왜 헤어졌을까 오빠맘이 뭘까 헤다판에 엄청길게 적다가..
다시지우고 반복하다가 그냥 지금 제상태만 말하자면..
제 일상생활자체가 안돼요..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 나만이러나..싶다가...
다시연락올까 생각하다가 조금더 내가 참았어야했나
뭔가 다 제잘못같고 이렇게 내가엄청 사랑했구나 생각하고
이런사람또만날수있나...그래도 나도 우리관계에 최선을 다했는데
내가 너무최선을 다해서..내가 너무좋아해서 오빠가지쳤나
연락해볼까 하다가도 단호한 오빠모습보고 더 지치고 힘들게하는거같아서 참고있는데...저 괜찮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