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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이해하는 걸 포기했다

ㅇㅇ |2019.11.06 16:18
조회 37,703 |추천 218

 

 

 

 

 

 

 

 

 

 

 

 

 

 

 

추천수218
반대수1
베플ㅇㅇ|2019.11.06 16:22
3냥 집사로서 절대 공감! 이걸 그냥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굳이!' 오늘도 저는 냥님들께 '굳이? 그래야겠니?'를 말하지만, 귓등으로도 안 듣습니다.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11.07 06:44
아진짜 아무생각없이보다가 마지막짤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고양이도 내가 택배 시키면 택배 싱자 크기에 상관없이 지 몸부터 구겨놓고보는데 손만 넣은거 왜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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