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억울한일이랑 억울한 판결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ㅠ 어떻게 된게 판사가 아동학대 가해자의 편을 들어서 아동학대 신고자를 피해아동과 1년동안 접근금지와 전화나 문자 카톡등 연락을 못하게 판결을 했는지 이해가 않가네요ㅠ 신고자의 증거자료와 사실대로 얘기한거는 들어주질 않고 이상하게 판결을 내리더라구요ㅠ 판결을 내린 판사가 이상한건지 아님 가해자쪽이 사실을 왜곡되게 서류를 작성해서 재판부에 내서 이런 황당한 판결이 내려진지 모르겠네요ㅠ 아직 판결문을 받아보지 못해서 그이유는 모르겠지만 너무 억울해서 판결문 받고나서 법적 도움받아서 항소를 할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