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ㅈㅅ
어릴때부터 벌로 몇시간째 창문없이 화장실딸린 방에 갇혀있었는데
이번엔 3일째 갇혀있고 그릇에 라면이나 과자같은거만 먹으라고 줬어
폰도 뺐껴서 이건 공기계야
친하게 지내본 애도 한명도 없어서 누구한테 뭐라 할지도 모르겠어
근데 반장도 나한테 페메 하나 안보내고 우리반애들도 뭐하냐고 나한테 한마디도 안보냈어..
3일째 무결하면 학교에서 뭐라 안하나?? 아니면 병결이라고 부모님이 구라친건가
애들한테 도와달라 얘기했다가 부모님한테 들키면 쳐 맞을거같아서 말도 못걸겠는데
나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