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었어요
스밍 정말 해줘서 고마워요
물론 이거 가지고 왜 고맙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원래 저한테는 그런거 생각도 못했는데
제가 막 열심히 하자 파이팅 파이팅 그러라고 이런말 하는 게아니라
편하게 그냥 좀
우리 브이단이 그거에 강박 안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런 건 내가 더 잘해야 다른 대중분들도 듣는거니까
요새 다들 스밍 때문에 되게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되게 마음 아팠어요
뭐 이게 쓸데없는 말일 수도 있는데 그냥 제 소신 있게 얘기 드리고 싶었던 거에요
저는 그때 진입한 것 만으로도 너무 꿈같았고 되게 행복했고
가끔 왔다갔다 올라는 거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그런거에 너무 다들 강박 안가졌음 좋겠어요 힘들어하는거"
이 말은 바로 어제자 보이스 브이앱에서 이진혁이 한 말임.
이진혁은 지난 2015년 업텐션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다시 한번 프듀X에 출연한 후 이를 계기로 지난 11월 4일 솔로곡 I LIKE THAT으로 데뷔했는데 처음 앨범 발매시에는 차트에 올랐다 내려갔다를 반복하자 어제 저렇게 팬들을 위로해줌
이뿐만 아니라 어제 브이앱에서 초동 5만장을 달성하고(어제 기준, 현 6만장 돌파) 역대 솔로 초동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데 이를 팬들이 축하해주자
"초동 축하해는 솔직히 얘기해서
내가 축하받을 게 아니라 우리 브이단이 해내줬기 때문에
물론 내가 앨범을 내야 하는 거기도 하지만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란 걸 말하고 싶어요
우리 브이단 축하해
나 초동 많이 올라갔어 그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브이단 축하해
너네 없었으면 나도 없었겠지"
라고 얘기하기도 했음
항상 팬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이진혁
심지어는 회사 사장님도 대리님도 다 인정해줄만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함ㅋㅋㅋ
뭔가 진짜 팬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정말 이전과는 다르고 새롭다고 계속 말해주는 걸 보면서 팬으로서 존중받는 느낌도 듬
마지막으로 이진혁의 첫 솔로곡 I LIKE THAT도 많이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