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정규시즌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와 전주KCC이지스의 양팀간 시즌 두번째 맞대결에서 홈팀 서울SK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원정팀 전주KCC이지스에 완승을 거두고 홈 7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단독선두를 유지 했다.
선수층이 두터운 서울SK는 오늘 경기에서도 김선형과 워니의 쇼타임.
서울SK는 팀의 무기인 빠른속공과 강력한 수비인 3-2 드롭존을 앞세워 상대를 무력화 시켰다.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가드인 팀의 주장 김선형은
오늘도 빠른 속공으로 두자리수 득점과 어시스트를 폭발 시켰고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서울SK는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 되고 있다.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최준용을 2년전 신인왕을 차지한 안영준
그리고 리그 최고의 가드 김선형 리그 최고의 용병 자밀 워니 애런 헤인즈 조합은
리그 최고의 선수진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매진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은 서울SK의 많은 홈팬들이 열광 했다.
서울SK는 국내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한 전속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
까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