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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네창피해 |2019.11.11 09:20
조회 19 |추천 0

옛날  택시타고   집구석  기어오는디...

 

택시기사님 하고   말섞다가..

제가 ...기사님   그 마음 알아요...

 

제가 어디 단체에서  뭐하는디....이래요...

 

택시에서  내리자마자...거품  물엇엇네

쓸데없는 개솔  햇다구..

 

그냥   택시기사님.....그 심정   안다 ....이말만 하면되지

어디 단체에서   뭐  한다는   개솔을  왜 햇냐구..

 

아효  집구석에도...무식한 인간들이

차고  넘치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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