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우리에게 '말포이'로 친숙한
톰 펠튼
말포이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금발머리가,,
사실은 톰 펠튼이 말포이를 연기하기 위해 매번 탈색을 반복한 거라고 함 ㅠ
한 번 하면 5~6번의 탈색 과정을 거쳐야 했고,
이를 1주일에 한 번 꼴로 진행했다고 해
(가발 씌우지....어른인 나도 탈색한 번 하면 두피 엄청 따갑고 그러는데 ㅠㅠ)
백금발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염색이었다고??????????????????????????!!
싶어서 찾아본 해리포터 이전 필모 사진들
확실히 머리색이 말포이 때보다 어둡긴 하다
어렸을 때 귀여웠던 말포이 톰 펠튼
원래 모발은 갈색이었다고 한다 (충격)
그리고 최근 톰 펠튼 근황사진
탈색때문인지는 유전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탈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톰 펠튼은 1987년생임 ......ㅠㅜㅠㅜㅠㅜ앗....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