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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을 위해 10년동안 염색과 탈색한 배우

ㅇㅇ |2019.11.11 13:50
조회 25,040 |추천 36

는 우리에게 '말포이'로 친숙한 

톰 펠튼

 








말포이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금발머리가,,

사실은 톰 펠튼이 말포이를 연기하기 위해 매번 탈색을 반복한 거라고 함 ㅠ


한 번 하면 5~6번의 탈색 과정을 거쳐야 했고,

이를 1주일에 한 번 꼴로 진행했다고 해 


(가발 씌우지....어른인 나도 탈색한 번 하면 두피 엄청 따갑고 그러는데 ㅠㅠ)






 


백금발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염색이었다고??????????????????????????!!

































싶어서 찾아본 해리포터 이전 필모 사진들


 


확실히 머리색이 말포이 때보다 어둡긴 하다 

 

 

 

어렸을 때 귀여웠던 말포이 톰 펠튼 

원래 모발은 갈색이었다고 한다 (충격)













그리고 최근 톰 펠튼 근황사진 

 

탈색때문인지는 유전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탈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톰 펠튼은 1987년생임 ......ㅠㅜㅠㅜㅠㅜ앗....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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