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욱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재욱
미간에 끼이고 싶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청자들의 '서브병'을 유발하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그의 큰 손은 여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드라마 중간에 잡힌 그의 큰 손은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2. 로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남자 주인공 '하루' 역으로 출연 중인 로운.
192cm의 키와 건장한 그의 손 크기는 수많은 여성팬을 양산하고 있다.
드라마 메이킹 영상에서 로운은 큰 손으로 여주인공의 얼굴을 가려주며
여주인공을 '요정'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3. 피오
마냥 귀여운 줄로만 알았던 피오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남다른 손 크기를 자랑했다.
한 손으로 상대 배우를 감싸 안는 그의 큰 손은
여심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4. 김수현
얼굴 작기로 소문난 김수현은
얼굴 크기와 달리 손이 매우 큰 편이다.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와 잡은 손,
그리고 아이유에게 손 우산을 하는 장면 등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훔치기 충분했다.
5. 박보검
소년미 넘치는 얼굴과 달리 야성미 가득한 손을 가진 박보검.
'응답하라 1988'에서 순둥한 얼굴과 상반되는
박보검의 핏줄 가득한 큰 손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