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역을 맡아
대체불가 열연을 펼쳤던 손담비
드라마 초반에 손담비 보면서,,
아...내가 뿌리염색 시켜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뿌리염색이 너무나도 시급해 보였던 손담비
근데 이게 알고보니,
손담비가 맡은 '향미'라는 캐릭터가
동생한테 돈 보내느라 뿌염할 여유도 없는 신박한 설정인데
이 깨알 디테일을 누구의 아이디어였는지 궁금하던 찰나!
손담비 헤어 담당자 SNS에서 답을 찾음
바로 손담비 배우님 아이디어였다고 함 ㄷㄷ
손담비가 드라마 캐스팅 기사가 난 날이 2월 말인데,
이 때부터 뿌염 안하고 길렀나 봄
(드라마 촬영 시작은 6월 중순)
머리 아래부분은 탈색했다고 함
(이건 몇 달 전 손담비 인스타 라이브 피셜)
참고로 손담비는 가수 시절에도 탈색한 적이 없음
이러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MC도 하고
광고모델 활동중인 컨시트 런칭파티도 감ㅋㅋㅋㅋㅋ
마무리는 공블리가 올려준 손담비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