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상이고 잘웃어주고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여자라서 겉보기에는 술을 엄청싫어하고 못마실거 같은데 알고보니 술을 엄청좋아하고 잘마십니다 주량이 세병이에요 남자랑 노는걸 좋아하는건 아니고 가족내력이 술을 좋아하고 잘마셔서 순수하게 술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회식때 몇번 같이갔었는데 술을 엄청많이마시지만 절대로 실수한적은 없었구요 성격은 엄청 순수하고 해맑아서 상사분들도 되게 예뻐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여자 보통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술 좋아한다고 싫어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