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같이하는 직장동료가있어요
장난을 서로 쫌 심하게 치는데 둘다 무딘편이고
스킨쉽에도 엄청 무뎌요 중요부위랑 민감한곳 빼고는 다 만지는거같아여... 근데 저는 이사람을 좋아하는게 맞는데 이사람은 어장인지 좋아하는건지 여자를 밝히는사람인지를 모르겠어요...ㅜㅜ 연락은 안하는데 가끔 새벽에 전화하구요..저번에는 집갈때 제가 춥게입어서 자기 코트도 주고..
이사람은 도대체 마음이 어떨까요?..
퇴근을 같이하는 직장동료가있어요
장난을 서로 쫌 심하게 치는데 둘다 무딘편이고
스킨쉽에도 엄청 무뎌요 중요부위랑 민감한곳 빼고는 다 만지는거같아여... 근데 저는 이사람을 좋아하는게 맞는데 이사람은 어장인지 좋아하는건지 여자를 밝히는사람인지를 모르겠어요...ㅜㅜ 연락은 안하는데 가끔 새벽에 전화하구요..저번에는 집갈때 제가 춥게입어서 자기 코트도 주고..
이사람은 도대체 마음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