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여진구 (오빠...ㅠ)
지금도 얼굴 존잘 연기 존잘이지만
아역배우 출신인 여진구는 어릴 때도 본업 존잘이었음 ㅠㅠ
필모를 보면 ,,
(흥하거나 화제된 거 위주로 뽑음)
2008년 드라마 일지매에서
일지매(이준기) 어린 시절로 출연했는데
어린 아이가 연기 잘한다고 호평 받았음
2010년 <자이언트>에서는
이강모(이범수) 아역으로 출연해
이 때부터 드라마 덕후들에게 슬슬 언급되기 시작함
2012년 <해를 품은 달>에서
이훤(김수현) 아역으로 출연한 여진구는
아마....이때부터였나요?
진구 오빠라는 별명이 생긴 게......맞음
진구오빠라는 별명을 얻게 된 작품 ㅇㅇㅇㅇ
2013년 영화 <화이>를 통해
놀랍고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그 해 쟁쟁한 연기자 선배님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음
2019년 <왕이 된 남자>에서는
하선과 이헌, 1인 2역에 처음 도전
이 작품으로 백상 남자 최우수 후보에
최연소로 오르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고,
(ㅗㅜㅑ 후보자들만 봐도... ㅎㄷㄷㄷㄷ
김남길, 이병헌, 이선균, 현빈과 나란히 한 여진구 ㄷㄷ)
성인 배우로서 흥작이 거의 없어 아쉬웠던 필모에
흥행 필모가 추가됨
그리고 올해 <호텔 델루나> 구찬성을 통해
오로지 연기를 너무 잘해서 실트에 이틀 연속 오르며
구찬성 서사는 여진구가 만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캐릭터의 아쉬웠던 부분을 스스로 채워나감
그리고 '왕이 된 남자'에 이어
두 번째 흥행 '현대극' 필모가 추가됨.
그리고 아직 97년생이라서,,,
앞으로 필모 쌓을 일만 남은 ...여진구 오빠 ㅠㅜㅠㅜ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