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우스웨일스에 사는 레이첼 레이먼이라는 여성은 최근에 다섯번째 딸을 출산했다.
그래서 갓 태어난 아기와 보낸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주 행복했다고 한다.
그럼 과연 그녀의 나이는 몇 살인걸까?
엥? 21살? 근데 벌써 다섯째 아기야?
그녀는 16살인 2002년 1월에 첫 아이를 출산한 후 2002년 크리스마스이브에 둘째,
2004년 3월에 셋째, 2006년 1월에 넷째 아기를 출산했다고 한다.
지난 67개월 중 47개월 동안 임신 상태에 있었던 것!
현재 23살의 애인과 방 세 칸짜리 아파트를 대여해서 지내고 있는 그녀..
누가 뭐라고 하든 그들은 행복한 대가족이라고 하네요~
아직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만 하고 있다고..
과연 문화가 틀리기 틀리네~ 동거만 하는데 다섯번째 아기를 가졌다니..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