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알바를 하고 있는 20대 여자예요!
호프집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은데 시장안에 있는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평소랑 다름없이 일하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손님들이 여럿 들어오더니 주문을 하셔서 그래서 사장님은 남자분이신데 자기가 주문받겟다고 하셔서 가셧는데 그 남자 손님이 갑자기 이런데 오면 아가씨가 주문을 받아야지 하면서 날 쳐다보길래 약간 어감이 솔직히 좀 많이 별로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 기준에는 좀 그랬는데 사실 며칠 전에도 어떤 남자손님이 제 허리를 만져서 좀 예민한 상태였던거같아요
하여튼 그러고 나서 기분이 안 좋아져 있었는데 사장님이 부르시더니 왜이렇게 무표정하게 있냐 그러시더라고요
좀 웃으라는등 어쩌구저쩌구 하시면서 그리고 손님들이 그냥 너한테 장난으로 그러는거니까 알아서 잘 받아주든지 그런식으로도 얘기하더라고요
아니 손님이 부를 때도 아니고 그냥 서 있을때인데도 웃어야되는지도 모르겟고 그냥 화낸것도아니고 그냥 평범한 표정이엇는데 왜 뭐라하는건지.. 그리고 왜 손님들이 그런 성희롱처럼 막대하는것도 참아야하는건지 이제는 내가 오바인건가 싶기도하고..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