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사람을 자신감 없어보이게 하는 세가지 화법임. 제목 어그로 ㅈㅅ
1. 말 끝 흐리기(끝으로 갈수록 웅얼웅얼...)
2.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 입에 달고 살기(그냥 습관적으로 사과가 나오는 사람)
3. 추측하는 뉘앙스로 말하기( ~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아닐 수도 있는데..., 그럴 수도 있죠)
+당연하지만 목소리 작은 것도. 특별히 목소리가 작은 사람들은 입 모양 크게 하고 배에 힘주면서 말하기. 소리를 입에서부터 저 건너편까지 들리게 발산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해봐
우리나라 성격상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말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 특히 3번처럼. 책임을 물기 싫으니까 한발 물러서서 대답하는 거야. 그걸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웬만하면 고치는 게 좋음 ㄹㅇ... 자기가 직접 저런 말을 계속 듣다보면 알아 진심 답답해
그리고 1번은 진짜 고쳐라 저거 특히 직장생활 나가면 문제 많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