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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신병자가 아닌 피해자 입니다.

정금미 |2019.11.14 00:37
조회 1,185 |추천 4

4년이라는 시간을 속아서 살았고...
올해5월말에 알게되서 난리난리 다치고
이혼서류까지 다 썼지만 주변의 만류와

신랑이 한번만 봐달라고...하나뿐인 아들보고
참고 살면 죽을때까지 잘하겠다고
이사까지 오게되면서 술도 안마시러 나가고
본인차도 팔고...이동동선을 보고하듯이
다이야기하고... 지금은 잘하려고 많이 노력해요...
신랑하고 저는4살차이 상간녀랑 저랑 9살차이인데

뻔뻔하게 저를 속이며 미친*정신병자 취급하던
그여자... 내가 소송할것같으니 바로 이혼서류접수
했다면서 다른건 다 용서해도 바람은 용서하지
말라던 그여자...존댓말쓰며 죄송하다고...
제 핸드폰에 인정한거 다 녹취되어있는데...
이제와서 그런적 없다 발뺌하며 제번호도 수신차단...
너무 뻔뻔하게 3살된 제아들 이름을 아무렇지않게부르고
애기 옷을 선물하고.. (그여자가 준거알고 갈기갈기 찢어버렸어요)

남편과의임신(남편은임신했단소리만듣고병원도안가고수술비조차 아무것도 안했다함)
남편은 인정했으나 그여자는 저보고 헛소리한다
지껄임ㅡㅡ

이야기하자면 너무길고...생각하고싶지 않아서...
자세히 못쓰고 뒤죽박죽인점...양해부탁드려요

3살된 아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저도 우울증에
 몇시간동안 기억을 못하는데.. 5층건물 주차장까지 어찌 올라갔는지...

아들 잘 부탁한다는 카톡 하나 남겨놓으채 그 난간 있는대서 쓰러져있었대요.

정말 힘든 시간 겨우 버티며
잊어버리자 했지만 왜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하고
내 생활들은 엉망이 되었는데 상간녀는 아무렇지않게
식당에서 일도하고 아무렇지않게 지내고있는지
너무분하고 억울해서 미칠것같고...
죽고싶은 마음이 자꾸들어 힘드네요...

정말 핑계같지만 아들이 자꾸 눈에 밟히고
나없음 안될것같고 짠하게 엄마를 찾으며
3개월정도 시간동안 엄마껌딱지가 되어버린
아들때문에 죽을힘을 다해 버티고있네요ㅠ

그4년이라는 시간동안 외롭고 너무힘들었고
어렸을적 상처로인해 버림받을까 전전긍긍하면서
분노조절장애와우울증까지와서 아들하고 같이 죽을까도
몇번시도하려다 엄마부르는 아들때문에 정신차리고..

너무분하고 억울한데...
남편한테는 노력한다했지만 제 속마음은 혼자서 아들을 키울수
있는 능력될때까지만 버티자하고 있어요~
상세하게 적을순 없지만 제 상황들을 전부다 아시는 분들께....

아니 지나가는 여자분들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제 정신으로 제대로 살아갈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요....

 

9월달에 상간녀랑 상간녀남편 형사고소 할려고 했더니
경찰들...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단순 감정싸움으로
죽인다는 말을 협박죄로 접수조차안해줬었는데
이번에 상간녀소송 진행하면서 변호사상담하면서
형사고소하라길래 오늘 똑같은 경찰서가서 접수하고
회사들어왔는데 담당이 배정됐다면서...
상대방이랑 통화했다고 전화가 왔드라구요...

저는 서로 욕한걸로 고소를 한것도 아니였으며
생판모르는 사람에게서 다짜고짜 욕먹은것도
저였고...제가 멀 잘못한지도 모른채 정신병자
취급에 정신병원가서 치료받으라는 소리와
만나면 디진다고...조심하라는소리...
아침7시부터 3살된아이와 단둘이 있는집에 찾아온다는 전화
자기 부인이랑 말이틀리다며 경찰앞에서 삼자대면 하자며
3살된아이 자고있다는대도 데리고나오라고...자고있다고
자꾸그러니 자고있으니 혼자두고 나오란소리...
난 아무소리안했는데 또 ____에 디질라믄 곱게 디지라는
문자...우산으로 나를 때리려해놓고도 우산을 털었다
말도 안되는 소리 지껄였는데...

상간녀는 자기도 인간이 아닌데 나도 인간이 아니라하고...
다같이 죽어보자며 뒷감당 못한다하고
먼저 당당하게 나한테 전화해선 아무렇지않게 내이름을
부르고 왜 남편을 못믿냐 나를 이상한여자 취급...
분명 발뺌할꺼뻔하고 너무 놀라고 손발이 떨리고
누군지 확인하기위해. 남편 입원한 탁자위에 있던
여자가방 가져와 신분증 확인후 가위로 다 자른후
남편 차 트렁크에 넣어놓고 차키랑있길래 엿먹으라고
안가져갔다고했더니 cctv확인했다고 절도죄 신고한다해서
그딴거. 안무섭고 그게 탐나서 갖고 간것도 아니고
경찰이랑 남편데리고 오라니 그뒤로 수신차단...
내가정은 제대로 망가지고 내새끼는 불안 폭력적...
난 자살시도만 3번...정신과 상담...
본인 가정은 어떻게든 지키려 노력...
남편이 알면 다 죽는다고 협박....

근데...담당경찰관 하는말...
저보고 먼저 욕하지않았냐?
서로 욕하지않았냐?
문자로 여러개 보내지않았냐?
상간녀는 저랑 말싸움 할까봐 번호 바꿨다고 했다네요...
친절하게 그런이야기 해주는 이윤 멀까요?

이게 단순 감정 싸움에서 할수 있는 이야길까요?
죽인다는 이야기가요?

물론 저...상간녀한테 쌍욕 많이 했어요...
5년이라는 시간을 속고살았고 정말 당당하게 행동하고
미안하단 말한마디조차 안하고 가방값50 받아내는거
보고 피해보상요구도 했구요...
저...몇시간동안 기억도 사라졌고 남편하고 남편선배들하고있는 자리에서 통화한다고 나가서는 아들 잘부탁한다고 카톡보내놓고서는 5층 주차장 건물 난간쪽에 쓰러져있었대요...어떻게 올라갔는지 기억이 안나요

내가 속고 산 세월은 너무나 길고 내 귀하디 귀한
아들 이름을 아무렇지않게 부르고 자기아들마냥 옷을사서
보내고 저랑 헤어지라고...임신도 안되는 몸이 저랑 안헤어져서
1년에 한번씩 임신했다 거짓말한 그여자한테 욕한 제가
사람 풀어서 저를 죽인다는 말에 혹시라도 저나 우리아들한테 해코지할까 도망치듯 이사하게만든 그여자보다 잘못이
크다네요...

단순 감정싸움이니 주말동안 잘생각해보고 몇십만원
들어가는 녹취록 준비해오래요
생대방도 녹취된거있다고 맞고소 한다했다구요....
참...고소장 접수한건 전데...
접수한 제가 잘못일까요?
너무사소한 일인데 바쁘신분들 귀찮게 했을까요?
나같은건 그냥 죽어야 하는걸까요?
진짜 죽을것같아요...더보란듯이 살아야하는데..'
나같은거 죽어도 눈하나 깜짝안할텐데...'
억울해서 미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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