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성훈
성훈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핸드볼로 운동을 시작해
진학할 수 있는 학교가 없자,
종목을 수영으로 전향했다고 밝힌 바 있음
27살까지 14년 동안 수영 선수 생활을 하며
수영 전국 대회에서 신기록을 달성할 정도로 유명했지만
마린보이 박태환의 등장과 급이 다른 기록으로 포기했다고 밝힘
웹드라마 <에이틴>과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얼굴을 알린 신승호 역시 운동 선수 출신 배우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스물 한 살까지 11년 동안 축구 선수 생활을 한 신승호는
'행복하지 않다'라는 느낌을 받고 모델 활동을 시작함
201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하고,
2018년 '에이틴'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고 함.
배우 윤현민도 운동 선수 출신 배우 중 한 명임
한화와 두산 에서 활동했었던 윤현민은
비전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함.
뮤지컬 '김종욱 찾기'에 7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함
송중기도 운동 선수 출신 배우 중 한 명임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다고 밝힌 바 있음
하지만 그는 초등학교 때 교통 사고를 크게 당해 발목 뼈가 으스러졌고,
재활 치료 후 선수 생활을 했지만,
중학교 2학년 때 또 뼈가 으스려져
결국 스케이트를 그만두게 됐다고 함.
신민아는 농구 선수 출신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운동을 잘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초등학교 시절엔 육상 선수로 활약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