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내용들을 보다 보면,
남친, 여친, 연인 이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는데
요즘 동거의 개념이 어찌 되나요?
친구지간인데도 동거가 성립 되나요?
최소한 연인 수준은 되어야 동거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남녀가 동거한다는 것은,
결국 '나'라는 존재를 상대에게 모두 보여주고 성적인 부분을 함께 공유하며 이로 인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것인데...
친구지간에? 연인지간에? 결혼을 약속한 사이에?... 과연 어느 순간이 동거가 허용되는 순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