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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거리의 롱패딩..

天使 |2019.11.15 02:35
조회 1,507 |추천 0
원래는 축구선수들이 벤치에 앉아 대기하면서
.
체온유지를 입고 있던 벤치파카
.
축구선수들이 벤치에 앉아 입고 있는 거 보면서도
.
디자인 구리고 멋은 없지만
.
그냥 실용성은 있겠네..
.
하던게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벌써 3년째
.
개나소나 입는 국민교복 된 롱패딩 열풍 ㅋㅋ
.
뚱뚱이든 홀쭉이든 키가 크든 키가 작든
.
말 그대로 개나 소나 거리에 입고 있는
.
그냥 국민 교복 ㅋ
.
누군가는 추울 때 최고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
변명을 하던데
.
여기가 남극이나 시베리아 벌판도 아니고
.
롱패딩 나오기전엔 다 얼어 죽었나? ㅋㅋ
.
솔까 실용성도 너무 옷이 부피가 커서
.
낮에 더워 들고 다니기에 휴대성도 꽝이고
.
그냥 유행이라니 개나소나 거리거리마다
.
입고 다니는 그걸 입고 다니며
.
개성을 말하고 패션을 논한다는게
.
그냥 코미디지 ㅋ
.
솔직히 난 지나가다 누군가 나랑 똑같은 옷
.
입고 있으면 기분 잡치던데 ㅋ
.
이 나라 국민들은
.
중장년은 몇년째 등산용의상이 국민교복이고
.
젊은층은 몇년째 롱패딩 ㅋㅋㅋ
.
무슨 전체 주의 국가도 아니고
.
외국인이 보면 무슨 롱패딩 페스티벌 하는 줄
.
알겠다 ㅋ
.
획일화된 주입식 교육과 교복 착용의 부작용인지?
.
아님 남들과 다르면 왕따라도 당하는 듯
.
피해망상증인지? 솔까 나라 전체가
.
병에 걸린듯 하다
.
찬바람이 불어 오고 곧 겨울의 시작
.
올해도 개나소나 똑같은 검은색 혹은
.
하얀색의 롱패딩 열풍을 거리거리마다
.
볼 수 있는 걸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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