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는가자네 날 만질 준비가 되었는가
자 만지거라
껌먹는걸 잠시 중단해줄터이니 어서 날 쓰담쓰담해줘
까꿍! 놀랐으니 얼른 배 쓰담해주길 바라
심기가 불편하다 오빠가 그냥 지나치려 한다
여어! 퇴근했는가! 발라당할 준비 다 되어있다네!
요로케도 뒤집고
조로케도 뒤집고
옆에 앉기만 해도 뒤집고
지나가기만 해도 뒤집고
근데 저 발은 뭘까요?..매번 드네요
첫풀콧때도 하도 뒤집어대서 빗질지옥 죽어났죠...
__아닙니다 울집 막둥이 강아지에요ㅜㅜ
매번 엽기적인 사진이였으니 마지막은 이쁜사진으로 마무리:)ㅎㅎ
반응좋음 다시 돌아올게요:D 그럼 그때까지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