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옆칸에서 휴지푸는소리에 항상 놀람;; 그냥 둘둘둘둘둘 소리가 몇번씩 계속남;
항상 궁금했던게 그런사람들은 집에서도 그렇게 마구 풀어쓰나....
난 어릴때부터 딱 필요한만큼만 쓰라고 엄마가 항상 가르쳐서 어디서나 최소한으로 사용하는데 그냥 신나게 막쓰는애들 너무 많은듯.
중학교때 여자화장실에 휴지가 너무 과하게 없어진다고 학교에서 남자화장실에만 휴지놔두고 여자화장실에서 다 빼버린적도 있었는데 다들 좀만 아끼면 괜찮을텐데 왜이렇게 막쓰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