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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돼요

해바라기 |2019.11.20 15:42
조회 266 |추천 0

궁금한점이 있어요 톡 남겨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고 사이는 좋습니다.  지금까지 싸운적도 없고  서로가 이야기가 잘 통화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들이 많습니다. 유독 남자친구에게 반찬거리며 음식물을 챙겨주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의 이야기을 들으면 별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친구라서 챙기는 거라고  말하는데 어디까지 받아드려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도 챙김을 받는것이 싫지는 않는 모양이라서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결혼한 유부녀가 챙긴다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요.

얼마전 경주로 친구끼리 놀러을 간다고 하면서 그친구와 다른 친구와 여행(남자2.여자1)도 다녀왔는데... 친구라고 해서 1박2일을 다녀왔는데  거기까지는 허용을 했습니다.  친구라고 해도 엄마처럼 챙기지는 않는데 허용정도가 지나치는것 같아 내심 화도 나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런 상황을 즐길수 있는 남자친구의 심리가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면남자친구의마음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드려야 할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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