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털쪄서 더 푹신푹신해졌어요
다음달이면 이제 나이도 세살.. 몸무게는 7키로..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뒹굴하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엄마 일하러 나갈때마다 누워서 배웅하는게 넘모 배아픔
자기 내킬땐 팔베개하고 잠 자기 만지라고 계속 요구하고
계속 턱긁고 쓰다듬어줘야됨..
아깽이땐 이 스크래쳐가 남아돌았는데 이제..여유가없네요
더 큰 스크래쳐를 찾아야해ㅠㅠ
똑같은거 새로사준지 얼마안됐는데 이미 아작남.. 또 새거 사야함..
컴퓨터하고있으면 뒤에서 항상 집사 감시함ㅋㅋ
누워서 뒹굴거리면 배 쪼물쪼물하고싶은데 그랬다간 뒷발킥 날아옴 ㅠㅠ 이제 덩치커져서 펀치력 ㅎㄷㄷ
몇안되는 안누운사진..
울고양..사실 예쁜얼굴은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집사눈엔 젤예쁜 내새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