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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누워서 지내는 우리집 고양이

ㅇㅇ |2019.11.21 12:09
조회 3,476 |추천 34

요즘 털쪄서 더 푹신푹신해졌어요
다음달이면 이제 나이도 세살.. 몸무게는 7키로..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뒹굴하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엄마 일하러 나갈때마다 누워서 배웅하는게 넘모 배아픔

자기 내킬땐 팔베개하고 잠 자기 만지라고 계속 요구하고
계속 턱긁고 쓰다듬어줘야됨..

아깽이땐 이 스크래쳐가 남아돌았는데 이제..여유가없네요
더 큰 스크래쳐를 찾아야해ㅠㅠ
똑같은거 새로사준지 얼마안됐는데 이미 아작남.. 또 새거 사야함..

컴퓨터하고있으면 뒤에서 항상 집사 감시함ㅋㅋ

누워서 뒹굴거리면 배 쪼물쪼물하고싶은데 그랬다간 뒷발킥 날아옴 ㅠㅠ 이제 덩치커져서 펀치력 ㅎㄷㄷ

몇안되는 안누운사진..

울고양..사실 예쁜얼굴은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집사눈엔 젤예쁜 내새키 ㅠㅠ

추천수3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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