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맘 극혐
ㅇㅇ
|2019.11.21 20:36
조회 163,207 |추천 952
신도시맘 극혐이다 진짜
서울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신도시로 이사 왔는데 서민들이 중산층 코스프레 너무 심하다
남편은 뚜벅이로 출근해서 월급타오면
'맘들'은 애들 유치원 셔틀태워 보내놓고
남편 차 한대 있는거 끌고 쇼핑몰이나 카페 수다
내용은 들어보면 겉으로는 '교육'인데 지들이 공부를 해봤어야 알지 ㅋㅋㅋㅋ
그냥 팔랑귀로 이 학원이 좋다 그 코스가 좋다 듣고
대여섯 짜리 애들 월 백 이상씩 교육비로 지출
오후 5시까지 놀다가
이제 애 온다고 밥차린다고 집에 감
그리고 귀가한 남편에게 누구집은 어쩌고 저쩌고 바가지긁고
돈없다고 지랄거린다 ㅋㅋ
나가서 벌지.
그렇게 수준에 안맞게
유치원생 교육비로 100만원
차 한대 있는거 지가 끌고 다니느라 20만원
매일 카페가느라 20만원
쇼핑하고 네일받느라 100만원 쓰니까 그렇지
월 삼백 수입에
더 싫은 건 특정 정당 지지하는 맘카페들
아주 지겹다
- 베플시르다|2019.11.22 01:38
-
와.. 나도 애 키우는 사람이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만 써놨다 ㅋㅋㅋ 여기 댓글들 보니 신도시 맘인지 아닌지 티가 확확 남 ㅋㅋㅋ 손톱손질하고 그런데 돈 쓰지말고 애 똑바로 키우고 싶으면 그 돈 들여서 자기계발을 먼저 해
- 베플ㅇㅇ|2019.11.21 21:01
-
신도시만 그런가요?ㅋㅋ 저도 서울살다 촌동네 시집왔는데 여기 아줌마들도 엄청 심해요
- 베플ㅃㅃ|2019.11.22 05:35
-
동탄 엄마들 부심좀 있는듯... 내 친구 서울 상위권음대 학사 석사 해서 거기서 학원 차렸는데 진짜 얘기들어보면 같잖음. 엄마들 딱히 정보도 지식도 없는데 누가 여기 좋다더라 하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보내고, 딱히 학벌 좋은 엄마들 없음. 있으면 시기 질투 장난 아니라함. 오히려 학벌좋고 직장좋은 엄마들은 딱히 터치없고 그저 감사하다고만 하는데 별 같잖은 엄마들이 어디서 듣고와서 교육에 뭐 좀 아는척에 레슨비는 얼마나 깎는지... 반면 다른 동기는 강남중에 찐강남 애들만 레슨하는데 엄마들 학벌이 친구보다 훨 좋고 유학파도 흔한데 면접때 까다롭게 구는거 말곤 터치는 없다고함. 차라리 맘에 안들면 바로 자르고 말지 레슨비 흥정 절대 없고 요구사항없으니 깔끔함.
- 베플ㅋㅋ|2019.11.21 20:57
-
신도시 맘충들 몰려오는 소리 쿵쿵
- 베플ㅇㅇ|2019.11.22 13:14
-
이글은 여혐 조장글이요 ㅋㅋ상대해주지마세요 1. 유치원보낸엄마들 커피좀 마시면 안됨? 그엄마들이 맨날 커피마시러 다니는지 어찌암? 한달만에 만나서 마시는걸수도 있는데 2.전업 엄마들은 유치원 종일반 지원못해서 2~3시면 하원임 5시까지는 거짓말이고 거짓말하면서 까지 욕하고싶음? 3.신도시 뿐아니라 강남도 엄마들 모이면 교육이야기함 거기서 정보 많이나오고 엄마들이 주양육자니 당연히 자식교육에 관심많음 그걸 이런식으로 몰아서 욕할필요있음? 4.각 집안형편대로 하면됨 애들 학원비 100씩 쓰는집이면 그정도 되는집인가보지 님한테 그렇게 하라고 강요한것도 아닌데 왜 부들부들거림? 니가 그집에 100원이라도 보태줬어? 지들 돈으로 학원 많이보낸다는데 뭔불만이 생겨 자격지심 이야? 능력없으니 별게 다 마음에 안들고 열받나봐요? 그거 병이예요 병원가세요 아...자격지심은 약도 없다던데.. ㅉㅉㅉ
-
찬반ㅇㅇ|2019.11.22 11:54
전체보기
-
좌파 지지하고 유니클로 안사면,애국자인줄 앎. 이런애들이 자식을 키우니, 요즘 나라가 어수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