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 나오는 커리어우먼, 알파여성들은
대부분 얼굴 중안부가 길고 머리는 짧은 것 같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굿와이프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알겠지?
그리고 강인함을 보여주는 캐릭터인 경우
중안부가 긴 여성을 캐스팅 하거나
아예 남자 배우보다 머리를 더 짧게 잘라버림.
영화 속에서 잘 나가는 여성은 스쳐지나가는
역할이라도 머리가 짧고 중안부가 길더라구.
그런데 실제로 잘난 여성들은
그렇게 영화적으로 생기지는 않았음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잘난 것과
생김새는 사실 무관함.
그렇다면 왜 외국이나 한국이나
잘 나가는 여성은 짧은 머리와
긴 중안부를 가지고 있는 인물로 그려놓을까?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어쩌면 남자는 사실
여성을 무서워 하는 게 아닐까 싶었음
다만 그 양식이 다른 것 같음.
양남 :
남자가 없어도 잘 살 것 같은 여성을
보면 자신의 존재가치가
사라지는 것 같아 두려움.
(사회적)여성 같지 않은 (생물학적)여성임.
즉 여성이지만
남성적인 외모의 특성을가지고 있는 여성임.
큰 키와 짧은 머리,긴 중안부, 정장 등
남성적인 특징을 가진 여성을 보면
저 여자는 여자지만 남자 같네?
남자는 독립적이고 누군가를지키는 주체이지
보호를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잖아?
그러면 서열이 나보다 높은 건가?
시무룩... 이 루트 같음.
그렇기 때문에 실제
알파여성들의 모습과는 무관하게 (권력가진 여성들이 다 ^남성스러운^모습을 가진게 아니지만)
해외 영화에서 그리는 알파여성들은
짧은 머리와 긴 중안부를 가지고 있음
그런데 양남과는 달리
한남충들은 ^노예^를 찾음.
그렇기 때문에
코르셋을 짱짱하게 쓰고 있는 여성일수록
세상물정 모르고 오빠가 최고 ^^ 해줄 여성일수록
혹은 너무 어려서 지 맘대로 해도 되는 여성일수록
^좋은 여성^이라고 생각함.
즉 한남들은 잘 수 있는
성인어린이를 찾고 있는 것임.
눈이 크고 중안부가 짧은 등
어린아이의 특성을 가지고 있음.
다음 예시를 잘봐바
한남: 나정도면 적당하게 크지
여자
한남: 신혼집은 9평에서 시작해도되지? 가성비좋자나~
한남이 빻은 말 했을 때, 누가 더 대차게 거절하고 우습게 볼거같아?
당연히 선자.
그렇기에 수준낮은 한남충들은 2번째 여자같은
어린애같고, 자기주장없을 것 같고, 쉽게 돈, 노력 별로
없어도 ^진실한 사랑^이라는 거짓말로
꼬실수 있는 그런 어린이같은 여자를 찾는거야
마무리가 안되는데 ㅋㅋㅋ
아무튼 이런 남자 거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