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남 도와줄수도 없는 세상같음.
ㅇㅇ
|2026.04.29 01:30
조회 8,551 |추천 58
쓰러진 노인 심폐소생술로 살려놨더니 갈비뼈 부러졌다고 배상 청구하고, 길에 떨어진 지갑 주워서 경찰에 맡겼더니 안에 현금 줄어들었다고 맡긴사람 의심해서 신고하고, 길에서 부모 잃어버린 아이 손잡고 찾아줬더니 유괴범 취급당했다는 글도 있고... 사실 좋은사람도 워낙 많은데 저런 사람들때문에 선의도 마음놓고 베풀지 못하는 세상이 된거같아서 슬퍼요.
- 베플ㅇㅇ|2026.04.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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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도와줬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리고ㄷㄷㄷㄷㅈㄴ무서움
- 베플남자ㄱㅇㅌ|2026.04.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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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민주당이 바라는 세상임 전교조로 교육 망가트리고 빨갱이 쉽게들어오도록
- 베플남자ㅇㅇ|2026.04.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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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부터 내놓으라 한다는 속담 있잖아요. 옛날부터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