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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맘 일까.

|2019.11.23 07:20
조회 1,065 |추천 9
시간이 얼마 없어,
내 비뚤어져 가는 마음에는.

너무 눈치 보지마, 내가 냈던 용기처럼.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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