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행이야

그사람 생각을 알게돼서 참 다행이야

내가 찬입장이라 모든게 내탓이라는 죄책감에 마음이 쓰였거든. 바쁜사람이라는 것도, 신경써야할 일들이 많다는 것도 알았기에 더 마음이 쓰였어

그런데 당신의 날카로운 말투, 이기적인 마음, 부족한 배려심, 중심이 내가 아닌 당신 자신이었다는 것을 내가 잊고 있었어. 당신은 잘모를거야 은연중에 나오는 당신의 그러한 말과 행동들이 내게 상처가 됬다는걸 말야

내가 왜 찼어야만했는지 다시 생각나게 해줘서 고마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