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완동물 키울 여유도 없고 생각도 없었는데 남편과 딸이 나의 허락도 없이 4개월된 레오를 데려와 버렸네.. 가족 수발들고 일하기도 힘든데 애완동물 키우게 해서 힘들다고 투덜대긴하지만........물론 빨래도 너무 힘들고 결국 무선청소기에 건조기까지 사게 되었다는 ㅠㅠ 흩날리는 털에 이성을 잃을때도 있지만 집에서 재택하느라 서재에 들어가서 일하면 그 문앞에서 저렇게 초롱거리는 눈으로 기다리고 있네... 미안하게시리
원래 애완동물 키울 여유도 없고 생각도 없었는데 남편과 딸이 나의 허락도 없이 4개월된 레오를 데려와 버렸네.. 가족 수발들고 일하기도 힘든데 애완동물 키우게 해서 힘들다고 투덜대긴하지만........물론 빨래도 너무 힘들고 결국 무선청소기에 건조기까지 사게 되었다는 ㅠㅠ 흩날리는 털에 이성을 잃을때도 있지만 집에서 재택하느라 서재에 들어가서 일하면 그 문앞에서 저렇게 초롱거리는 눈으로 기다리고 있네... 미안하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