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개부담스러워
좀 날 좀 좋아하지말았으면
내가 일 안나갔을때마저도 일 핑계로 회식핑계로
연락오는 개토나오는 새키
내가 일도 안나간날 회식하는걸로 전화를 왜함?
일도 안나갔는데 회식을 가리?ㅋㅋㅋ
내가 미쳤다고?ㅋㅋㅋ
같은사무실 다른언니한테 물어보니까
회식얘기 없었다고, 너한테만 얘기한거같다고
아오 ㅁㅊ 왜 찍쩝되고 난리야
나 좋아해주는거 싫은티내면 존심 상하는지 뒷담까고
나랑 친하게 지내지말라고 이간질하고
돈줄때 일부러 늦게주고 ㅡㅡ
사회생활이라 생각하고 좀만 다른사람처럼 대해주면
지혼자 김칫국 오질나게 드링킹해서는 찍쩝거리고 ㅡㅡ
조용히 일만 하고싶은데 ㅈㄴ부담스러움
연락을 씹으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한다는걸 눈치라도 까야지
개토나와 아오 씨 스트레스 받네
그래서 중간에 다른곳 갔던건데
다시 왔는데도 또 사람 부담스럽게하네
그리고 돈도 많이 벌어다주는데
다른곳보다 우대는 못해줘도
다른곳처럼은 해줘야되는데
돈만 받아쳐먹고 하는일도 없고
아오
짜증나 진짜
돈 많이 벌어다주면 최소한 지 할일이라도
해야될거아니야
추워죽겠는데 맨날 걸어다니고 아ㅡㅡ열불
하는게 뭔데
집까지 데려다주길하나 뭘하나 하는게 없어
얼굴 의식해서 쳐다보는거도 짜증남
내얼굴이 지가 쳐다보라고 있는 얼굴도 아닌데
돈주고 보던가
이번에 진짜 옮긴다
다른데 갔다가 옮겨야겠다
부담스러워서 일도 못나가겠노
하루에 타격이 얼마나 큰데
아 내 오십 ㅡㅡ
아 진짜 짜증
다른사무실 언니들도 하나같이 제발 옮기랜다
일도 잘들어가고 돈도 많이 벌어주는데 대우는 못해줄망정
일하러 가면 사람 부담스럽게하기나하고
ㅡㅡ
왜자꾸 쳐 따라다니냐고
내가 이동할때마다ㅡㅡ
안그래도 추운날 걷는것도 짜증나서 죽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