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섹시 란제리가 대세? ‘2006 서울 바디웨어 컬렉션’

은하수 |2006.07.20 00:00
조회 3,39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06 서울 바디웨어 컬렉션’이 열렸다.





  ▷가족적인 분위기로 연출된 1부 행사


 






▷섹시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로 연출된 2부 행사

 


  ▷섹시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로 연출된 2부 행사
‘2006 서울 바디웨어 컬렉션’, 섹시 언더웨어 총출동

이날 패션쇼는 1, 2부 행사로 진행됐다. 1부 무대는 트라이브랜즈의 대표적인 패밀리 브랜드들의 편안함과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됐고, 이어 섹시 가수 채연의 파워풀한 댄스 무대 이후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한껏 강조한 란제리를 착용한 8등신 모델들의 캣워크를 볼 수 있는 2부가 진행됐다.






  ▷축하무대를 꾸민 섹시가수 채연



 


  ▷크리스털로 장식된 럭셔리 란제리

‘2006 서울 바디웨어 컬렉션’, 섹시 언더웨어 총출동

참석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디자인은 단연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이 장식된 럭셔리 섹시 란제리.
 
초대손님들은 미녀들의 섹시 언더웨어 향연을 숨죽이고 지켜봤다.




  ▷탤런트 김지호


   


 


  ▷여성그룹 가수 더빨강


한편 바캉스룩, 란제리룩 등 올여름 트렌드를 총 망라하며 2006-2007 가을 여름 란제리 트렌드를 제시한 이번 패션쇼에는 연예인 김지호 박해미 정수라 더빨강 등을 포함, 패션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해 올 가을 겨울의 란제리 트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자료관련 무삭제 원본동영상이 안올라가서 아래 링크 주소로 올립니다!!

mms://211.262.773.392.173/연예인 방송사고 동영상_001.mpe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