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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헌혈운동[장길자회장님] 2019 세이브더월드국제포럼a

이정현 |2019.11.28 21:48
조회 10 |추천 0

전 세계 사람들이 헌혈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데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혈액은 곧 생명이라고도 할수 있는데 그만큼 중요한 헌혈을 지속적으로 할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소식입니다.

 


국제위러브유가 고귀한 생명 나눔인 헌혈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포럼을 개최했다. 국제기구와 각국 보건 관계자들과 NGO 단체들이 헌혈 활성화를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혈액은 생명이다.’ 누군가에게는 진부할지 모를 이 문장은 불변의 진리다. 혈액은 우리 몸 구석구석을 돌며 생명 유지에 필요한 물질을 배달하고 신진대사로 생성된 노폐물을 운반한다. 또한 대체 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지도 못한다. 이 때문에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혈액이 필요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 ‘매 2초마다 누군가에게, 어딘가에는 혈액이 필요하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슬로건은 헌혈의 중요성을 더욱 상기시킨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고귀한 행위다. 헌혈은 바로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재)국제위러브유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헌혈을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5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한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이 그것. ‘지속 가능한 생명구호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 포럼에는 각국 대사와 정부기관, 학술기관, NGO 관계자, 17개국에서 방한한 각계 인사 등 3백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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