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두서 없이 얘긴데
지금 서른이된지금 내가 어릴적기억으로 공항 장애,다한증, 스트레스위염등 생길걸 처음 알았어
먼저 나는 내가 성격이 조금 소심하고 잘웃고 연예인 김종민형 같이 누가 머라하면 그래? 몰랏어 미안 헤헤헤 이러는 특이한 버릇 이 있었어 시작은 우리가 시골에서 시내로 이사가면서 시작됬어 ,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시내로 돈벌려 어머니랑 이사를 갔지 그리곤 학교도 전학을 했어
처음 생활에 조금 두려웠어 그러자 한 두달 되니 새로운 친구도 생겼어 근대 내가 애들이랑 얘기도 잘안하고 누가말을 걸면 바보같이 웃기만 해서 내가 만만했나봐 그러곤 날 괴롭 히는 애들이 생겨났어
심각해지다가 부모님한태도 학교 안가면 안되냐고 까지 했는데 어머니는 일때문에 바쁘니깐 야단쳤어 .. 학교를 다니다가 끝학기쯤 내가 친한친구의 책상에 가방을 모르고 떨어뜨렸는데 그게 그친구가 그걸로 시비를 걸줄은 몰랏어 정말친한친구였는데 애들이 싸움났다면서 밖으로 날끌구가서
그친구와 싸우게 부추겼어 그리곤 내가 입술에 피가나서 이젠 미안하다고 무릎끓으라고 그러면된다고 하고 가는데 너무 무섭고 눈물 나는거야 가면서 너네들 엄마한태 다말한다고 하고 그런데 그걸로 거기 모여있던 애들이 나를 끌고 쓰레기장 옆으로 끌구가서 집단 구타를 당했어 이빨도 깨지고 고피도 나고 머리는 너무 아파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고 온몸이 멍이였어 그리곤 어떤 경비아저씨가 오면서 끝나고 나는 걸어서 집으로가서 엄마에게 말했어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엄마는 일 처신을 나보다 타인을 신경써서 돈을 주겠다는 분들 거절하고 다음부터그러지 마세요 하고 끝난거였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서 합의나 병원입원을 해야되는데 파스바르고 공부열심히해 끝이였어 나도 모르겠어 그냥 생각이 없었어 화도나고 분하고 무섭고 두렵고 왕따 당하고 맞고
그리곤 지옥이 시작이였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도 그런애들이 중학교에 같이 입학하니까 맨날 재는 초등학교때 왕따였어 누구누구한태 무릎끓었어 등 그런이유로 새친구는 커녕
밥도 맨날 혼자 먹거나 창피해서 밥을 안먹고 공부할때도 쉬는 시간에도 난 놀림감 괴롭히는 대상
이였어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입학 군대를 다녀오고 직장을 다니다
갑자기 대인에 대한 두렵고 심장이 너무두근 대고 병원에 갔더니 정신과 한번 가보시라고
해서 갔더니 살아온 얘기 사는얘기 하다가 어릴적기억때문에 공항장애등 여러 정신적요인이 발생
했데 너무 나쁜기억이라 내자신이 기억을 지웠는지 기억이 안나다가 진료중에 다시한번 상기된거야 아무튼 어릴적 구타 왕따 등으로 이러한 병이 생겼는데 날 이렇게 만든 애들은
나에게 사죄 도 없고 잘 살고 있겠지 학창시절 나는 맨날 괴롭힘의 대상이 되고 ...
너무 억울해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책상이 새하에 그때일만 생각하면
손에 땀이 나고 두근거리고 분하고 억울하고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