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은 아니구요 7년차인데
직장을 옮기고 나서 회사분위기가 농담을 많이 하시는 어른분들이세요ㅜㅜ
일하면서 뭐라뭐라 하시면서 장난으로 툭툭 말하시는데..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고
농담이면 뭐라 말해야할지
말을 못해서 그냥 하핫!웃고 말아요ㅜㅜ..
근데 계속그러니까 왜 대답안하고 웃기만하냐고
뭐라 대답을 해주라고 막 그래요..재미없다구....
반면 어떤 오빠는 그 농담을 받아채는데
빵빵 터지시고 아주 머리위에서 논다놀아!
이러면서 뭔가 다른분위기 같아요
멍청이 된거같고..그런 농 좀 안했으면하는데....
그런 말장난 심하신 분들이라
뭐라 딱딱!말하고싶은데
말빨이 부족해서그런가 너무 힘드네요ㅜ.ㅜ
진짜 친한 친구아니면 술자리도 피하긴해요
제가 얘기하면 재미없거든요.....
책이라도 소리내서 읽을까요?
진짜 고통입니다
왜 말안하고 웃기만하냐고 재미없다고..하실때마다
너무 상처입니당......
그냥 입닫고 살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