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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담배

코코 |2019.11.30 21:03
조회 148 |추천 0
어머니가 담배피시는걸 몰래 목격했습니다.

요즘 술자리도 잦아 주변에서 술을 줄이라고까지 듣습니다.

게다가 몰래 담배까지 피워오셨다니 어머니에 대한 반감이

심해졌고, 믿고 싶지도 않게되었습니다.

반항심인지 어린나이도 아닌데 이해해주기는 커녕

무시하고싶고, 대화도 하기 싫습니다. 진지한 얘기를 해봤자

진지하다고 생각도 안하십니다. 어련히 알아서 한다고

잔소리를 그만하라던데 이제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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