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날 생각나네

앙마의시 |2019.12.01 00:36
조회 56 |추천 0

자전거 타고 가는디.....

난 사실   벤츠던....BMW던  구분 잘 못해는디....아무튼  둘중에 하나야..

 

뒷자석  문이 잡자기 열여서.....문 모서리에  처 박앗엇네...

인도블럭으로  나가 떨어지고.

 

애가 갑자기  문열어서  그러케  됫는디..

 

김여사......그  SS늉  말하는게  더 웃겨..

밑도 끝도 없어요....자기 남편한테  전화해서.....이러쿵  저러쿵 해요...

 

이 SS늉.......병원가  말아  할려다..

아가가   안절 부절  못해서........참앗네..

 

어떠케  자기들이  잘못햇고..

내 딸도   아닌디..  아가가  안절부절 못해서....  내가 그  아가를  위해서

 

됫어요  해....참  기가막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