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가는디.....
난 사실 벤츠던....BMW던 구분 잘 못해는디....아무튼 둘중에 하나야..
뒷자석 문이 잡자기 열여서.....문 모서리에 처 박앗엇네...
인도블럭으로 나가 떨어지고.
애가 갑자기 문열어서 그러케 됫는디..
김여사......그 SS늉 말하는게 더 웃겨..
밑도 끝도 없어요....자기 남편한테 전화해서.....이러쿵 저러쿵 해요...
이 SS늉.......병원가 말아 할려다..
아가가 안절 부절 못해서........참앗네..
어떠케 자기들이 잘못햇고..
내 딸도 아닌디.. 아가가 안절부절 못해서.... 내가 그 아가를 위해서
됫어요 해....참 기가막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