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다 곧 버스 와서 첫번째로 줄 섯거든요. 아줌마 6명 무리가 바로 새치기 해버려서 열받고 가만히 있다 내려야 해서 내려야 되는데 버스카드 찍눈데 자꾸 다시 찍으래서 그러다 문 닫혀서 못내릴번 하고 큰소리로 열어달라해서 부끄럼도 얻고 너무 열받네요. 학교도 아파서 못갔는데 그걸로 안가냐고 꽤병이라고 엄마한테 한소리 듣고 컴퓨터도 고장나서 못하고 그냥 자연사 할까 고민이에요 하..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다 곧 버스 와서 첫번째로 줄 섯거든요. 아줌마 6명 무리가 바로 새치기 해버려서 열받고 가만히 있다 내려야 해서 내려야 되는데 버스카드 찍눈데 자꾸 다시 찍으래서 그러다 문 닫혀서 못내릴번 하고 큰소리로 열어달라해서 부끄럼도 얻고 너무 열받네요. 학교도 아파서 못갔는데 그걸로 안가냐고 꽤병이라고 엄마한테 한소리 듣고 컴퓨터도 고장나서 못하고 그냥 자연사 할까 고민이에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