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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 대한 불만은 집에가서 와이프랑 얘기하세요.

김과장 |2019.12.03 08:13
조회 15,723 |추천 139
전체를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가정생활에 불만이 있으면 부인하고 얘기하세요. 괜히 나와서 여직원들 붙들고 결혼 괜히 했다 헛소리하지 말고.어디론가 자유롭고 싶다 후회된다 이런 소리 부인앞에 대놓고 못하겠으면 내 앞에서도 하지마세요.니 오징어 같은 얼굴을 보니 니네 부인 아니었으면 넌 장가도 못 갔을 겁니다.우리 회사 예쁘고 착한 막내 붙잡고 헛소리 하지마세요.내가 어느날 총대 매고 너 와이프한테 다 말하러 갈겁니다. 불만 많으니까 부부상담을 하든 뭐라도 하라구요.
쓰다보니 또 열받네요. 안 그런 사람이 대부분인 걸 알지만 제대로 말도 못하고 네네 거리고 있는 애 앞에서 지혼자 후회가 된다 어쩐다, 북치고 장구치고 어이가 없네요. 지난주까진 대리한테 그러더니 이번주부턴 막내한테 그러네요.왜 그러는 걸까요.  그 못생긴 얼굴에 언감생심 장가라는 걸 가보고 나니 뭔가 자신감이 생겼나봅니다.

추천수139
반대수8
베플|2019.12.03 13:50
유부남들이 여자 꼬실때 하는 전형적인 멘트
베플파란운동화|2019.12.04 11:02
저거 신세한탄이 아니라 엄한여자 하나 걸려라 동정심 유발하는거에요 ㅋ 한명 걸리면 커피한잔 술한잔 하자 외롭다 모텔 ㄱㄱ 코스 노리는 쓰레기!!!
베플|2019.12.03 11:21
여직원들 앞에서 부인에 대한 사랑이 없네, 이혼하고 싶다는 등 말하는데 .. 이런 말들은 '나는 나쁜 놈이고 바람피고 싶어요. 아직 인간이 덜 됐어요'라며 자기입으로 자기 욕을 하는 것과 같아요. 자식들이 있다면 자식들이 불쌍하네요. 이런 아버지인지 모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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