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식이 사건이요 이거 맞나요??

ㅇㅇ |2019.12.03 13:08
조회 174,659 |추천 849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181884

+) 운전자 잘못은 아니라고 봐요 기사 링크에 걸어놧어요!

솔직히 운전자 잘못은 아닌것같은데

운전자는 23km 로 교통법 지켰는데

불법주정차로 시야 막혀서 갑자기 뛰어서 애기가

차여치여서 하늘나라 간거래요

불법주정차 단속안하는

제일 큰 잘못은 시위원인것같은데

민식이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849
반대수99
베플ㅇㅇ|2019.12.03 14:34
아이가 죽은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에요..근데 시속30도 안되게 운전했는데 갑자기 애가 뛰어들면 아무리 전방주시 해도 힘들어요..차에 가려져 있는데 이러면 정말 운전자도 너무 억울할거같아요..민식이부모님들 마음 아프신거 다 알거에요 삼자인 저도 이렇게 마음아픈데..그렇다고 운전자를 너무 힘들게 하는것도 너무 슬픕니다..그 운전자도 누구의 자식일거고 한가족의 가장일수도 있어요..
베플ㅇㅇ|2019.12.03 15:50
차 오는데 확인도 안하고 뛰어가서 다친거는 무조건 운전자 책임이야? 억지부리지 말자 운전자가 일부러 사고 낼려했냐 23km서행했는데 애기가 갑자기 튀어나온걸 누가 막아
베플ㅇㅇ|2019.12.03 14:37
나도 처음에 아버지 인터뷰만 보고 운전자가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사고 영상보니까 첫번째 잘못은 주정차고 두번째 잘못은 애들한테 교육잘 안 시킨 부모잘못 위험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애들만 보낸 엄마가 3번째 잘못으로 보임
찬반ㅇㅇ|2019.12.03 23:15 전체보기
여기 차주 잘못없단 사람들 면허 다시 따라. 나는 2년된 초보고 남편은 운전경력 15년인데 제주도 산다. 제주도는 신호등 없는 건널목이 엄청 많다. 남편이 가장 강조했던게 아무리 급해도 뒤에 차가 아무리 빵빵대도 건널목은 일단 정지한 후에 가야 한다고 했다. 더군다나 스쿨존이었고 아무리 규정속도 이하라도 건널목에서는 일단 정지가 우선 아닌가?? 나라에서 지키란것만 잘지키고 운전하니 첫 운전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내잘못으로 사고난적 없고 문콕 접촉사고 안났다. 애키워보니 골목에서도 애 튀어나올까 조심해서 운전하게 되고 스쿨존 시니어존에서는 러시아워 있어도 일단 정지하고 간다. 정차후 알피엠 때려박는거 아니면 시속 4~5키로로 출발하게 되고 그랬다면 이런 사고도 없었겠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