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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예전에 주고 받은 문자

ㅇㅇ |2019.12.03 15:50
조회 17,332 |추천 53

캔버스에 그림 그리는 하희라

(이젤은 최수종이 만들어 준 것)





이 때,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잘 그려지고 이쏘오 하희라씨이 ♥" 



 

이젤 만드느라 피곤할텐데 그림 그리는 부인 희라씨 옆에서

뭔가 끄적거리고 있는 최수종




이 모습을 본 김숙이 

"낮잠 안 주무세요?"라면서 물어봄ㅋㅋㅋㅋㅋ

피곤함을 모르는 최수종이 신기한 김숙ㅋㅋㅋㅋ

 

 

그러나 최수종은

"잠은 천국가서 다 잘테니까..."하는 스타일ㅋㅋㅋㅋㅋㅋ




 

 


최수종 옆으로 간 하희라가 뭔가를 보면서 

"이거 그거네 우리 옛날에 주고 받았던 문자"

"맞아요. 앞에는 내가 보낸 문자에 뒤에는 하희라씨가 답한 문자"




 

 

하희라가 그림 그릴 때 

최수종이 옆에서 끄적 거리던 게 저거 였음 ㅠ


최수종

"천 년에 한 번 우는 새가 있습니다.

그 새의 눈물이 바다를 이룰때까지 당신을 사랑할게요"


하희라

"눈물로 이룬 바닷물이 사막이 될 때까지 당신을 사랑할게요"





와.....두 분 넘 잘 만나셨음 ㅠㅠ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추천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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