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그거 하나는 분명히 해. 상대방 잡고싶은데 불안하고 같은 실수 반복할거같지? 한번 만나봐. 만나서 밥을먹든 술을마시든 커피를 마시든 그동안 상대방이 나에 대해 얼마나 생각했고 성찰했는지. 만약 그대로라면 했던얘기 그대로 할거고, 상대방이 정말 노력했다면 처음봤던 모습처럼 멋지고 당당한 모습으로 얘기할거야. 나도 현남친 찼지만 보고싶어서 연락했는데 그전 모습과 많이 다르고 생각하고나 말하는것도 많이 달라져서 다시 만나서 잘 사귀고잇어. 깨진그릇을 붙이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녹여서 다시는 안깨지게 단단한 그릇으로 만드는 사람이면 만나도되. 밑져야 본전이지. 나는 재회 추천해. 내가 잘되보니까 그런거야. 나는 재회해서도 헤다판 자주들어와. 너무 비관적인 사람들이 너무많아. 도전해봐. 안하고 후회할바에 하고 후회하는게 백배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