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인의 불안을 감지한 댕댕이

ㅇㅇ |2019.12.04 09:54
조회 36,370 |추천 273

꾸르



주인에게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안정시키는 역할을 해주는 보조견이라고 함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3506
추천수273
반대수7
베플123|2019.12.04 21:01
애기엄청착하고 똑똑하네... 근데 강아지도 스트레스받겠다...계속 주인기분이나 상태를 신경써야되는거잖아...한순간도 방심하면안되고...
베플ㅇㅇ|2019.12.04 21:56
개들은 공감이 잘 되니까. 세나개 보는데 아픈엄마가 있는 집이었는데 개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치료견역할을 하고 있었음. 뭔가 엄마를 엄청 보호하고, 엄마가 쓰러지면 다른가족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교육없이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처방을, (개도 행복해야 하니까.) 어머니가 쉬시는 시간에 노즈워크같은 놀이하는걸로 내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